김선빈, 태그업을 했더라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3 20: 18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1,2루에서 KIA 2루 주자 김선빈이 카스트로의 중견수 플라이에 태그업을 못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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