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스리런 홈런으로 멀리 달아난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3 20: 34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2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달아나는 중월 스리런 홈런을 날린 뒤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8.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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