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온, 스윙스VS빅나티에 입 열었다.."랩 디스전 성립 안 돼" ('입만열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3 22: 0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래퍼 김하온이 스윙스와 빅나티의 디스전을 언급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고등래퍼 1위, 쇼미 1위 상금으로 뭐했냐면요 | EP.27 김하온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입만열면' 영상

이날 이용진은 김하온과 대화를 나누던 중 뜬금없이 "스윙스 대 빅나티?"라고 물었다. 김하온은 당황하며 "무슨 기준으로요?"라고 물었다.
이용진은 "그냥 이름만 먼저 얘기한 거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하온은 한참을 고민하더니 "오케이. 스윙스"라고 골랐다. 거짓말 탐지기의 결과가 나오는 화면에는 '진실'이라고 떴다.
'입만열면' 영상
이용진은 "그러면 이 질문을 덧붙이겠다"며 "스윙스 대 빅나티 디스전이 핫했는데 래퍼로서 보기에는 어땠냐"고 물었다. 김하온은 "랩 디스전이 성립이 안 된 것 같다. 하지만 빅나티가 랩을 잘했다는 감상은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방금 전 스윙스를 고른 건 그분이 저에게 더 많은 영향을 줬기 때문"이라며 연기에 도전하는 등 스윙스의 모든 행보를 용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빅나티는 앞서 정산 문제와 저작인접권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며 스윙스를 저격했고, 스윙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실무근”이라며 맞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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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입만열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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