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바라보는 양의지 '넘어간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3 22: 33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2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달아나는 중월 스리런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8.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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