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자이언티와 약 2년 4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14일 채영 측은 OSEN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채영과 자이언티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10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채영은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해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14년간 몸 담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자이언티는 2011년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No Make Up’ 등을 발매하며 인기를 얻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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