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K팝 대표로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출격[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4 14: 40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세계적인 자선 공연에 K팝 대표로 출격한다.
빅히트 뮤직은 14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9월 2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2026 Global Citizen Festival)에 출연한다. 올해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세계적인 자선 공연에서 존 레전드, 레니 크라비츠, 미스 로린 힐과 와이클레프 장, 레이니 윌슨, 샤부지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됐다.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은 극심한 빈곡 퇴치, 기후 변화 대응, 불평등 해소 등 전 지구적 이슈에 대한 인식 고취와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음악 축제로, 올해는 배우 휴 잭맨이 호스트를 맡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K팝 대표 퍼포먼스로 올해 처음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됐다. /seon@osen.co.kr
[사진]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2026 Global Citizen Festiva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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