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혼 2년만에 살이 얼마나 빠졌길래..비만주사 의혹 나오겠네 [순간포착]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14 19: 53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티빙 새 오리지널 프로그램에 합류한 가운데, 날이갈수록 살이 빠져 눈길을 끌고 있다. 
황재균은 현역 야구선수 은퇴 이후 연예 기획사 SM C&C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디즈니+가 '피의 게임' 현정완 PD와 손 잡고 신규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을 론칭했는데, 황재균이 출연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14일에는 CJ ENM이 라이벌 구단 팬들의 직관 로맨스를 그린 티빙 오리지널 연애 프로그램 '원수는 외야석에서♥'도 오는 9월 공개를 알렸다. 
'원수는 외야석에서♥'는 응원하는 팀이 다른 남녀가 야구장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인연을 찾아가는 데이팅 연애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의 이상형을 제작진이 파악해 매칭할 예정이며, 경기 상황에 따라 요동치는 관중석 열기 속 라이벌 팬들의 신경전과 묘한 애정 전선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낸다.

특히 메이저리그와 KBO를 두루 거쳐 9월 은퇴식을 앞둔 황재균이 그라운드가 아닌 ‘연애 중계석’에 앉아 야구 전문가의 시선으로 경기와 데이트의 흐름을 동시에 분석한다. 
무엇보다 황재균은 최근 여자 연예인이 아닌데도 '뼈말라 스타'에 합류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역 시절과 비교해 반쪽이 된 얼굴과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장혁을 연상케하는 장발의 '추노 비주얼'에 레슬링 선수 장은실과 고강도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황재균은 폭염 여파로 이달 예정이었던 은퇴식이 잠정 연기됐는데, 개인 SNS에 "폭염 때문에 은퇴식은 잠시 연기됐습니다. 아쉽지만 더 안전하고 좋은 날 다시 만나겠습니다"라며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마지막 인사는 제대로 하겠습니다. To be continued…"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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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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