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지금도 대중목욕탕 찾는 이유 있었다.."어릴 적부터 父 루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4 19: 4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노홍철이 대중목욕탕과 사우나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사우나 매니아 노홍철이 충격 받은 이동식 사우나(한국 최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노홍철' 영상

이날 노홍철은 한국의 사우나 버스를 찾아 "사우나 매니아다. 사우나 하러 왔다. 이동식 사우나, 우리나라에서 처음 봤다"고 소개했다.
그는 "근래에 가장 신나게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는 게 사우나다. 그걸 만드는 게 과제여서 엄청 공부를 하고 있는데 마침 연락이 와서 여기 대표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노홍철' 영상
사우나 버스의 대표는 창업 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도움이 되었던 게 사우나와 냉수욕이었다며 사우나를 찾아다니고 영상을 찍어 올리다가 여기까지 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노홍철은 사우나 버스를 만들 때 일본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바로 티켓팅을 했다고 알렸다. 그는 일본여행 중 사우나를 좋아하는 이유를 회상했다.
노홍철은 "아버지가 항상 일요일이면 저와 형을 데리고 목욕탕에 가셨다. 그게 이제 오랜 루틴이 되어서 독립을 해도 항상 목욕탕을 가는 게 환기하는 방법이다"라며 일본에서도 사우나 또는 목욕탕 체험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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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홍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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