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김지영, 생후 25일 딸 도우미에 맡기고 외출 "고자극 바깥 세상"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14 20: 50

'하트시그널4' 출신 방송인 김지영이 도우미 찬스로 신생아를 두고 바깥 외출에 나섰다. 
김지영은 14일 "도우미 선생님 찬스로 바깥 구경 하고 왔는데 모든 것이 짜릿해요. 고자극 바깥 세상"이라며 "이제 테이블 웨어도 가을가을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집안 일과 육아 등을 도와주시는 도우미 분께 잠시 육아를 맡겨두고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영은 각종 그릇과 소품 등이 전시된 곳을 방문해 구경하면서 오랜만에 여유를 즐겼다. 무더위가 한 풀 꺾이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온 분위기를 느꼈다. 어린 딸 때문에 금방 귀가한 김지영은 "집에 오면 또 그거대로 좋아..슬이 마니 포동포동해졌죠. 이제 슬슬 보이는 게 많은지 집 구경하느라 정신없어요"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예뻐지는 딸의 얼굴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6살 연상 사업가이자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고, 그에 앞서 혼전임신을 알려 관심을 받았다. 이후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20일 건강한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고, "이렇게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은 존재가 또 있었던가. 엄마가 되길 참 잘했다 싶은 요즘입니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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