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시구 마치고 모자 벗어 인사 전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19: 37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배우 김동준이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진 뒤 모자를 벗으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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