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코치, 위기 돌파 할 수 있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4 20: 01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용훈 코치가 3회말 2사 1,2루 마운드에 올라가 토다와 내야진들에게 얘기하고 있다. 2026.08.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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