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빈, '2루까지 노려봤지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20: 22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1, 2루 상황 키움 김웅빈이 추격의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상대 실책을 틈타 2루까지 뛰었지만 태그아웃 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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