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방민아)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4일 민아는 자신의 계정에 “얼마만에 휴식이었는지 몰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아는 실크 소재의 스커트에 스트라이프 반팔티를 입고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의자에 양쪽 다리를 올릴 만큼 늘씬한 자태를 뽐낸 그는 특유의 미소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민아는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 여리여리한 자태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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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