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과 주말 3연전 나서는 KT 이강철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20: 40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KT 이강철 감독이 경기 시작을 준비하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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