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g 감량’ 랄랄 아닌 줄..핑크 헤어로 파격 변신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4 23: 07

랄랄이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14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미정아 오빠 또 미치게하지말고 전화받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편안한 차림에 구명조끼를 입고 제트스키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헤어로 변신한 그는 손으로 담배를 피는 듯한 제스처와 치명적인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최근 다이어트 실패를 고백한 바. 그럼에도 랄랄은 군살 하나 없는 팔뚝 라인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혼전임신으로 11살 연상과 결혼했으며, 같은해 7월 첫 딸 서빈이를 품에 안았다. 출산 후 랄랄은 77kg까지 살이 찐 사실을 밝히며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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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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