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가은이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4일 정가은은 자신의 계정에 “운동하기 딱 좋은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초록색 레깅스에 브라톱을 입고 헬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묶거나 정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한 그는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특히 정가은은 꾸준한 관리로 슬림한 자태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형인거죠”, “완전 예뻐요”, “나이를 안 드시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한편, 정가은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정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