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현진, 8천만원 협찬 귀걸이 잃어버려 비상.."정말 끝났다고 생각" ('집대성')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5 01: 0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현진이 무대에서 협찬받은 귀걸이를 잃어버린 적 있다고 고백했다. 
14일 대성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우리 스키즈 바보라찬데 오늘 바보력도 MAX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집대성' 영상

이날 대성은 스트레이키즈 멤버들에게 공연 중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던 순간에 대해 물었다. 이에 현진은 과거 '가요대전' 엔딩 무대를 회상했다.
그는 “제가 까르띠에 귀걸이를 잃어버려서 멤버들이 찾아주는 모습”이라며 무대를 살피고 있는 스트레이키즈 멤버들의 모습을 설명했다. 
'집대성' 영상
이어 “심지어 협찬이라서 정말 큰일 났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대성은 "못 찾으면 8천만원을 배상해야 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현진은 “저희가 엔딩의 전전 무대였다. 뒤에 다른 아티스트의 무대가 있어서 '이건 정말 끝났다'고 생각했다”며 “그때 필릭스가 저 멀리 반짝거리는 걸 보고 달려가서 가져왔다. 덕분에 살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현진은 “제가 물건을 진짜 잘 잃어버린다. 지갑도 많이 잃어버려서 발급도 8번 정도씩은 받아본 것 같다”며 "이제는 은행ARS 번호를 저장해둔다. 바로 카드 잃어버렸다고 연락하려고"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집대성'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