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동석이 딸에게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최동석은 지난 14일 “어려서부터 다인이는 내 얘기 듣는 걸 좋아했다. 오늘은 역사에 대한 이야기로 열띤 토론을 했고 학교에서 있었던 일 등 미주알 고주알 수다를 떠는데 대화가 참 재밌다. 그리고 참 예쁘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최동석 딸이 아빠 허벅지에 누워 같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빠와 딸이 알콩달콩 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였던 박지윤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두 사람은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동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