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3일 롯데전 ‘8월 두린이날’ 이벤트 개최…어린이 팬들 직접 잠실구장 그라운드 밟는다
OSEN 길준영 기자
발행 2026.08.15 10: 10

두산 베어스가 ‘8월 두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두산은 15일 “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8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최승용과 이병헌이 당일 17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두산 베어스 제공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직접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를 밟는 베이스 러닝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어린이 팬 1명에게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팬사인회 및 베이스 러닝 이벤트 참가,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18일 15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 상품권, 스몹 플레이패스 입장권,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플레이타임 입장권, 위드 네이처 올리브오일, 위드 네이처 레몬즙, 위드 네이처 푸룬즙 등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산은 올 시즌 55승 4무 46패 승률 .545 리그 4위를 기록중이다.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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