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압구정 49평 새 집 리모델링 난리났다…이현이·김숙·이은형 “놀러갈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15 10: 25

가수 이지혜가 이사한 새 집 리모델링한 것을 공개했는데 동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지혜는 지난 14일 “티비에 나오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티비를 없앤다는건 너무 극단적이었다. 방에 아주 작은 티비를 두고 노안이슈로 안보일때만 잠깐 보는 용도로 주문해서 보고는 있지만.. 여러모로 불편하긴하다”고 했다. 
이어 “결론적으로는 우리딸들 온종일 둘이 놀거나 (물론 자주 싸우지만) 책을 본다 툭하면 앉아서 책을 본다. 작전 성공!!!!! 아빠의 dna중에 제일 흡족한 부분책읽으라고 강요한적은 없는데”라며 만족해했다. 

또한 “뭐든 계획적인 나는 리모델링 시작하면서 부터 머릿속에 매일 그림을 그렸다. 서치하고 조사하고 나의 집요한 성격은 이런 프로젝트가 있을때마다 머리가 터질것같은 스트레스에 나를 무척이나 괴롭힐때도 있지만 결과물이 만족스러울땐 알수없는 희열감까지”라며 “그래서 그런지 지금 나의 공간들이 무척이나 만족스럽고 가족들도 그렇게 느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모든게 평안해지길 바란다. 하나씩 더 좋아지겠지.. 그나저나 요즘엔 티비 뭐가 재밌는지...궁금한건 궁금하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새로 이사한 집 거실에 TV를 없앴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TV를 치운 것. 이지혜는 이에 크게 만족해 했다. 특히 이지혜가 이사한 새 집은 호텔 못지 않은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이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놀러갈래요”라고 했고 코미디언 김숙도 “같이 가자”라고 했다. 이은형은 “너무 예뻐”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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