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초동 트리플 밀리언셀러 기록을 추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5일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네 번째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트리플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며, “이 음반은 초동 328만 9269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네 번째로 초동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게 됐다. 이들은 앞서 정규 3집 ‘★★★★★ (5-STAR)(파이브스타)’와 미니앨범 ‘락스타(樂-STAR)’, 그리고 정규 4집 ‘카르마(KARMA)’로 초동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드 댓’은 올해 발매된 모든 앨범 중 두 번째로 높은 초동 성적을 거둬 더욱 주목된다.
또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집계기간 8월 3일~8월 9일)와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및 주간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발매 당일인 7일부터 12일 자까지 6일 연속 1위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