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에 815만원 기부..“늘 잊지 않고 기억할 것”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5 13: 05

댄서 겸 방송인 가비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및 후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5일 가비는 개인 SNS를 통해 기부금 확인서를 공개하며 815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날 가비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815만 원을 전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가비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늘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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