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랄랄이 남편과 신나게 먹방을 즐기다 요요가 왔다.
랄랄은 14일 지인들과 경기도 근처 빠지에서 물놀이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랄랄 부부와 절친한 지인이 빠지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 다이어트에 완벽히 성공하지 못한 랄랄은 요트 위에서 볼록 나온 똥배를 한껏 내밀었고, 남편은 무릎을 꿇고 마치 만삭 화보를 연상케하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음날인 15일에는 "술만 빼고 다 먹어서 2kg 찜"이라며 힘겹게 뺀 살이 다시 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2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혼전 임신 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을 발표하면서 남편에 대해 "배우 이동욱을 닮아 잘생겼고 영화과 출신으로 모델 일을 오래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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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