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독립운동가 후손 위해 500만 원 기부..김지유도 동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5 18: 28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가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15일 곽범의 매니저가 운영하는 곽범 SNS에는 “범이형은 매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때가 때인만큼 더 알리라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역에 따르면 곽범은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해 5백만 원을 기부했다.

이를 본 개그우먼 김지유는 “범이 오빠”라는 댓글과 함께 엄지 이모티콘을 게재했고, 이어 “동참해야지”라고 댓글을 달았다.
김지유는 개인 SNS를 통해서도 “범이 오빠가 한 좋은 일에 나도 동참하기”라며 독립운동가 후손에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후원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두 사람은 유튜브 웹예능 ‘십이층’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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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타코미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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