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쌍꺼풀 수술 후 벌써 자리 잡았다 ‘인형 미모’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15 18: 29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이었다…?”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준희는 최근 쌍꺼풀 수술 후 벌써 눈이 자리를 잡고 자연스러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많은 분들이 제 쌍수를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3일차인데 지금 기분이 좋다. 붓기도 생각보다 괜찮다”고 밝혔던 바. 
그는 “성형을 하면 사실 생각보다 막 이런 저런 기사가 엄청 많이 난다. 예전에는 솔직히 좀 스트레스 받았다. 예뻐지는 건 팩트다. 그리고 내가 항상 말했다. 나는 인생을 한 번 사는 김에 최고의 버전으로 살다가 가고 싶다고”라고 말했다. 
이어 “연애 초창기에는 내 남자친구도 굉장히 내가 성형하는 거에 대해서는 엄청 보수적이고 조금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좀 논리 있게 얘기를 한다. ‘오빠 나 여기가 예뻐지고 싶다’ ‘여기가 문제라서 여기를 하고 싶다’라고 하면 보통 다 이해해준다”고 밝혔다. 
또한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쌍꺼풀은 살면서 세 번째다. 첫 번째는 100만원 주고 고등학교 1학년 때 했는데 별로였다. 두 번째는 최근 눈인데 마음에 들었는데 그것도 3~4년 지나서 그런지 왼쪽 눈만 항상 다래끼가 났다. 눈을 비벼대니까 쌍꺼풀이 풀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오랜 열애 끝에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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