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동현의 아내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5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출산 D-50 동현이네 6식구 패밀리카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동현과 아내는 병원을 찾아 ‘막달 검사’를 받았다. 출산을 50일 앞둔 김동현의 아내는 넷째 임신 중임에도 건강한 상태였다.

두 사람은 검진을 마친 후 식당을 찾았다. 김동현의 아내는 “다섯째를 낳을 건 아니지만 정관 수술을 좀 빨리했나 싶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김동현은 “뭐야”라며 아내의 의중을 물었다.
아내는 다시 한번 “(다섯 째를) 낳을 건 아니지만”이라고 강조했고, 김동현은 정관수술이 당연하다는 듯 “아니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여차하면 다섯째 낳으려고?”라고 물었고 김동현의 아내는 고개를 저은 후 “수술이 잘못돼서 (위급 상황에) 만약에 자궁을 적출한다고 했을 때(를 생각해 보면).. 오빠는 그게 진짜 쉽지 않은 결정인데.. 남자로 치면 (중대한 결정인 게) 똑같은 거잖아”라며 김동현의 수술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동현은 “그런 거 없다. 더 안 낳을 거기 때문에”라며 상남자 면모를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동현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