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퇴사자에 상금까지 걸었는데.."결국 실패로 돌아가"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6 07: 1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퇴사한 직원 관리 프로젝트를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여름 김채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게스트인 트리플에스 멤버 김채연을 기다리며 앞선 프로젝트가 실패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인생84' 영상

기안84는 앞서 '퇴사한 직원들 리즈 시절 되찾아주기'라는 영상에서 6주간 리즈 찾기 프로젝트를 한다고 알린 바 있다.
그는 "퇴사한 직원들이 몸이 무너져 있더라. 변하는 모습을 개인적으로도 보고 싶고, 건강해 지면 그 친구들에게도 좋고 '인생84' 보는 분들한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거 같다"고 해당 기획의도를 알렸다. 
'인생84' 영상
당시 기안84는 두 사람에게 목표를 달성하면 상금 300만 원과 개인 유튜브 홍보 30초, 보디 프로필 촬영 지원 등의 혜택을 내걸었다. 
그러나 기안84는 '여름 김채연' 영상을 통해 "근황을 몇 개 알리겠다"며 말문을 열더니 6주간의 프로젝트는 실패로 돌아갔다고 전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는 "원체 운동을 안했던 친구들이기도 하고 다이어트가 어렵다"며 "그래도 다행인 건 한 명은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언젠가는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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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생84'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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