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롯데 승리 기원 시구자는 독립운동가 한형석 선생의 아들 한종수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5 19: 36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NC는 원종해가 선발 출전했다.
독립운동가이자 음악가 한형석 선생의 아들 한종수(66) 씨가 롯데 자이언츠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8.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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