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찢기고 색 바랜 태극기로 광복절 기념 “열심히 모은 것” 뭉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5 20: 00

배우 배정남이 태극기를 공개하며 광복절을 기념했다.
배정남은 15인 개인 채널에 “제81주년 광복절”, “열심히 모은 1950년대 태극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정남이 직접 모은 것으로 알려진 태극기가 담겨 있다. 

색이 바래고 여기저기 찢어진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끼게 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앞서 배정남은 인터뷰를 통해 영화 ‘영웅’에 출연하며 태극기를 모으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배정남은 “최근에 50년대 태극기 50장을 구했다. 진짜 예쁘다. ‘영웅’의 영향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배정남은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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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정남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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