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까맣게 탄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5일 개인 채널에 “똥그리 왕시기 얼굴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여행 중인 듯한 모습이다. 황정음은 무더위 속 외출에 피부가 까맣게 탄 모습.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흰색 티셔츠에 반바지, 안경,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로 내추럴한 비주얼을 뽐내기도.
특히 황정음은 다소 살이 오른 자신의 얼굴을 두고 첫째 아들과 닮았다며 “어떡해”라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5월 이혼했다. 황정음은 현재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황정음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