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역전 스리런 홈런에 신나는 롯데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5 21: 48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NC는 원종해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7회말 무사 1,2루 고승민의 우월 역전 3점 홈런에 기뻐하고 있다. 2026.08.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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