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투런포로 도망간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15 21: 52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박시원, SSG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에서 LG 박동원이 좌월 투런 홈런을 치고 오스틴과 환호하고 있다. 2026.08.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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