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영국서 찰리 푸스 마주쳐 발 동동 "인사하고 싶어" ('걍밍경')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5 22: 2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스코틀랜드 여행 중 찰리 푸스를 우연히 마주쳤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스코틀랜드에서 혼자 고독한 생일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민경은 에든버러의 식당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겼다.

'걍밍경' 영상

그러다 낯익은 얼굴을 본 강민경은 급격히 음식을 씹는 속도가 느려지더니 "어디서 많이 본 분이 건너편에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걍밍경' 영상
휴대폰으로 검색 후 "지금 제 앞에 찰리 푸스가 앉아있는 것 같다"며 찰리 푸스의 SNS를 확인했다. 그가 에든버러에 있다고 올린 게시물을 확인한 강민경은 확신했다. 
강민경은 "팬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편하게 쉬고 계신 것 같다. 부담스러워하시겠지"라며 인사하기를 주저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이해리와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다. 다비치는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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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걍밍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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