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출산 안 믿기는 초동안 미모..동생 돌보는 줄 “남편 없이 子와 외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5 22: 23

배우 남보라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15일 개인 채널에 “남자애라서 그런가 목을 진짜 잘 가누고 발차기도 뻥뻥”, “오늘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콩알 아기. 아기띠 메고 남편 없이 혼자서 콩알이랑 외출도 해보고(콩알이가 울어서 30분 만에 끝났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아들과 함께 보낸 일상이 담겨 있다. 남보라는 소파에 앉아 아들을 돌보거나 아기띠를 착용하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남보라는 육아 중인 만큼 화장기 없는 얼굴을 하고 있으며 아기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초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했으며 지난 6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hylim@osen.co.kr
[사진] 남보라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