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子와 첫 여행에 주위 시선 걱정부터 “혹시 폐가 될까 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5 23: 40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과 부산 여행을 즐겼다.
김소영은 15일 개인 채널에 “뚜호의 인생 첫 여름휴가는! 두구두구 부산”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소영이 담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상진을 쏙 빼닮은 아들은 오랜 시간 이동에도 칭얼거리지 않고 방긋 웃는 얼굴을 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김소영은 “혹시 아기가 울거나 주변에 폐가 될까봐, 기차나 비행기 대신 차를 타고 가보았는데요! 왕복 10시간 서울 부산을 즐겨 준 뚜호. 드라이브 체질로 밝혀져”라고 덧붙이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이현이는 “너무 치명적으로 사랑스럽다”라고 반응했으며 다른 팔로워들 또한 “힐링이다”, “천사가 따로 없다”, “효자”, “내 심장”, “수호는 진짜 사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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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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