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 뜻밖의 근황 알려졌다 “오다카 요가 선생님 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6 07: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진서의 깜짝 근황이 전해졌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윤가이, 이동하가 출연했다.

윤가이는 기상 직후 물을 가득 따라 마시기 시작했다. 그대로 원샷을 윤가이는 곧바로 또 물을 리필했다. 윤가이는 아침부터 물을 많이 마신다고 말하며 세 잔을 연거푸 들이켰다. 윤가이는 사주에 ‘물’이 부족하다며 사주 보완을 위한 루틴을 지켜온다고 밝혔다.
특히 윤가이는 “물 관련된 요가를 하는데 오다카 요가라고, 파도처럼 흐르는 동작의 요가다. 그게 물기운을 (충전시켜준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우리나라에 그런 요가가 있는지 물었고, 윤가이는 배우 윤진서가 요가 선생님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가이는 “저희 동네에서 오다카 요가를 하고 계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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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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