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이정은, 춤 개인 레슨 받아.."치매 방지 위해 시작" ('십오야')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6 00: 3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정은이 평소에 취미로 춤을 배운다고 알렸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의 콘텐츠 '나영석의 와글와글'에는 '오합지졸 네 모녀의 복수혈전 경주기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널십오야' 영상

이날 공효진은 이정은이 취미로 춤을 배운다고 폭로했다. 이에 박소담과 이연은 "진짜 잘한다", "가끔 춤 연습 영상을 단체 대화방에 올려준다"고 거들었다. 
나영석 피디는 "평소에는 춤 연습을 왜 하시는 거냐"고 질문, 이정은은 "치매 방지로"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다. 이정은은 "어느 날 뭔가를 외우는 게 둔탁해지는 거다. 대본만 아니라 몸으로도"라고 덧붙였다. 
'채널십오야' 영상
이정은은 "그래서 평소에 몸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며 "SNS에서 어떤 분이 춤추는 걸 보고 너무 좋아서 개인 레슨해달라고 DM을 보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나영석피디는 "정은 선배가 되게 적극적인 타입"이라고 감탄했고, 배우들은 "아마 저희 중에 춤을 제일 잘 출 것"이라며 "전소미 춤을 추는 영상이 최애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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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십오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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