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기세가 매섭다. 멤버들이 모두 2026년 8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에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리센느 원이가 1위에 올랐다.
2위는 아이브 장원영, 3위는 블랙핑크 제니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리센느는 제나(5위), 미나미(6위), 리브(8위), 메이(10위)가 모두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 원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1,928,289 미디어지수 1,737,615 소통지수 2,655,340 커뮤니티지수 1,802,57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23,817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7,962,989와 비교해보면 2.02%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리센느 원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7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8,222,173개와 비교하면 12.50%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18% 상승, 브랜드이슈 2.90% 상승, 브랜드소통 38.43% 상승, 브랜드확산 4.61%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8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 원이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소탈하다, 친근하다, 응원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러브어택, 리마인, 안원잘부'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3.52%로 분석됐다"라고 덧붙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