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재균, 건강이상설 의혹 받더니…13kg 뺀 여배우 옆에서도 '야윈 얼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6 09: 30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살을 뺀 전현무, 배우 강미나 사이에서도 야윈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6일 강미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KT 위즈를 태그하며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미나는 시구를 마친 뒤 테이블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KT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강미나의 옆으로는 황재균과 전현무가 함께 했다.

강미나 SNS

강미나 SNS
세 사람의 친분이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황재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최근 날이 갈수록 살이 빠지고 있는 황재균은 현역 시절과 비교해도 반쪽이 된 얼굴이다. 최근 인터뷰에서 캐릭터를 위해 13kg을 감량했다는 강미나 옆에서도 야윈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황재균은 은퇴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디즈니+ 신규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에 출연하며, 티빙 오리지널 연애 프로그램 ‘원수는 외야석에서♥’에도 출연한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 2024년 티아라 지연과 이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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