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경혜가 8체질 검사 중 저혈압 결과를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운동부터 8체질 검사, 연기 연습까지.. 하루 꽉 채운 경혜의 하루 밀착 취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경혜는 일어나자마자 쭈꾸미 볶음에 김 등 푸짐한 아침상을 차렸다. 식사 후 운동을 간다는 그는 “원래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게 좋다는 분들도 계셔서 해봤는데 어지럽더라”라고 말했다.
식사 후 운동을 마친 박경혜는 집에서 영양제를 복용하며 체력을 보충했다. 그는 “누군가가 저한테 이런 말을 해줬다. 영양제가 너의 체질이나 너의 몸에 안 맞을 수 있다. 왜냐면 그분의 가족분이 원래 영양제 잘 챙겨먹고 있었는데 체질 검사 하고 돈 들여 산 영양제가 맞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라며 8체질 검사를 추천받았다고 전했다.

그렇게 8체질 검사를 하러 한의원을 방문한 박경혜. 먼저 혈압 검사를 진행한 그는 “제가 원래 혈압이 낮아서 나이가 들면 조금 올라갈 거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쉽게 안 올라가더라. 오늘도 조금 낮게 나왔다”라며 최저혈압 66, 최고혈압 85이라고 밝혔다.
이후 지인을 만나 저녁 식사를 한 박경혜는 8체질 검사 결과 밀가루가 잘 맞는 체질이라고 했다. 반면 해로운 것에는 벌꿀, 개고기, 염소고기, 파 등 음식들이 있었다.
특히 해로운 것에 ‘부자’가 언급되자 박경혜는 “부자 분들은 저를 조금 피해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경혜는 지난 1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영화 ‘핸섬가이즈’ 촬영 중 소리를 지르다가 졸도하는 신이 있다. 근데 제가 ‘아악!’하고 진짜 졸도를 했다”라며 “영상으로 직접 보니까 위험할 수도 있겠다”라며 혈압 관리를 위해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경혜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