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점 적시타 박성한, 분위기 살렸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6 20: 18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2루 SSG 박성한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1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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