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산' 고우리, 아기 만날 준비 시작 "임신 후반기"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6 23: 20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배우 고우리가 임신 하반기에 접어들었다.
16일 고우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임신 후반기 시작 잘 챙겨먹어야지"라고 말했다. 

최근 고우리는 임신 사실을 발표하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앰버서더 선정은 물론 끊임 없이 스케줄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 후 유튜브나 SNS를 통해 활동하던 고우리이지만, 아이를 갖고 나서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고우리는 아기의 태명을 '복덩이'로 지었는데, 아기의 이름 덕분인지 복덩이는 복덩이 맘을 진심으로 이끌어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름도 이제 곧 다 갈 거고, 선선하고 날 좋을 때 출산하실 거예요! 파이팅!", "여름철 나느라 고생하셨어요", "역대급 폭염이었죠 정말" 등 걱정과 응원을 건넸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올해 10월 출산 예정에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우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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