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최고기, 이주은 커플이 웨딩촬영 준비 근황을 전했다.
16일 최고기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의 웨딩촬영이 얼마 안남았는데… 포기하고싶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는 스냅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 3주차에 접어든 최고기, 이주은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주은은 스냅촬영 46일 전 몸무게 52.1kg을 인증했다. 그는 "그래도 오늘은 조금 빠졌다. 다시 51로 가야한다"고 각오를 다졌고, 다음날 51.8kg으로 접어들었다.

그는 "요새 헬스장에 기부 안하고 진짜 헬스 열심히 하고 있다. 심지어 이날 숫자 51 찍힌거 보자마자 신나서 탄력받아서 유산소도 열심히 했다. 몸무게 유지도 중요한데, 아무래도 일정이 있으니까 안 빠지면 정체기 온 것같고 마음이 안 좋다. 아무튼 저는 목표가 있고 일정잡힌게 있어서 이러지만 구독자분들은넉넉하게, 스트레스 안 받으며 다이어트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밖에 이주은과 최고기는 유산소 외에 딸 솔잎이와 필라테스까지 하며 몸관리에 힘썼다. 그 결과 3주차 마지막이 됐을때 이주은은 51.1kg으로 총 2.3kg 감량, 최고기는 77.7kg으로 총 3.2kg감량에 성공했다.
이에 두사람은 "이번주 다이어트는 둘다 기분좋게 감량해서 만족스럽다. 먹고싶은걱도 최대한 먹고 운동도 신경써서 하고 여기저기 꿀팁도 받고. 한층 더 가족이 건강해진 느낌이라 그게 기분이 제일 좋다"고 뿌듯함을 전했다.
한편 최고기는 2016년 전처 유깻잎과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이를 뒀지만 2020년 이혼후 홀로 딸의 양육을 맡아왔다. 이런 가운데 최근 3살 연하의 이주은과 5년째 교제 사실을 뒤늦게 밝혔으며,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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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고기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