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가 리메이크 '러브 웨이브'를 발표하면서 코르티스의 마틴과 함께 챌린지에 성공했다.
15일 바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Happy weeken'라고 적은 영상들을 올렸다. 에펠탑의 정경이 보이는 곳에서 바다는 높게 틀어 묶은 머리카락에 한복을 검정 드레스 느낌으로 표현해 올 블랙 패션으로 90년대가 생각 나는 발랄하고 통통 튀는 구간을 챌린지처럼 찍었다. 또한 화이트 톤의 셋업을 맞춰 입은 채 강물 위 다리 한복판에서도 춤을 추었다.


챌린지 영상 중 함께 참여한 건 코르티스의 멤버 마틴이 있었다. '라디오 스타' 출연 당시 배우 최원영을 비롯해 바다는 코르티스와 마틴의 팬이라며 열렬한 시선을 보냈다. 당시 마틴은 "마틴 붐"을 원한다고 말했는데, 바다는 마틴에게 제일 잘생겼고 최고라며 거의 30년에 가까운 후배를 향한 열렬한 팬심을 보였다. 바다는 또한 당시 마틴과 챌린지 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스튜디오에서 마틴과 함께 춤을 추었다. 이날 공개된 릴스는 마틴이 바다와 따로 찍은 것이었다.

네티즌들은 "바다 언니 진짜 평생 요정하셔야 함", "나이가 40대인데 저 높이의 힐을 신고 이렇게 통통 튀게 춤을 추신다고요?", "진짜 보컬도 짱짱한데 관절도 튼튼하심 그냥 평생 아이돌 하셔야 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1년 만에 '러브 웨이브' 리메이크를 발매하며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바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