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채정안이 완벽한 스타일과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며 원조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입증했다.
16일 오후 채정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WEEKEND VIBE’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끈나시에 박시한 셔츠를 걸치고 감각적인 산책룩을 완성했다.

특히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이 탄탄하면서도 길쭉한 다리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조차 화보로 만드는 그의 남다른 아우라와 독보적인 패션 센스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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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