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전현무, 母에 양말 안 신었다고 혼났다 "아직도 혼난다"('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6 22: 4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방송인 전현무가 가족들과의 갈등 아닌 갈등을 소소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16일 방영한 MBN, 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는 특별한 게스트로 김미영 범죄분석가가 등장했다. 김미영 범죄분석가는 처음으로 만난 연쇄살인마가 강호순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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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영지는 가벼운 이야기로 언니와 싸웠다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허영지는 언니가 이해가 안 된다며 분을 삭이지 못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저는 아직도 양말 신으라고 혼난다. 폭염에 양말 신고 다니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전현무는 “늘 하시는 말씀이 ‘슬리퍼 신지 마라’, ‘양말 신어라’, ‘되도록 육교로 다녀라’라고 하신다. 이 나이 먹어도 늘 늘 혼난다”라며 별거 아닌 거라며, 모든 게 가족이 친해서 벌어진 일인 양 설명해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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