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엄지원, 주름없는 미모 비결? 시술받고 또렷해진 눈+턱라인.."효과있어" 만족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8.16 23: 04

배우 엄지원이 자신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13일 엄지원 유튜브 채널에는 "내돈내산으로 10년 넘게 받고 있는 여배우 관리 | 탈모방지 두피관리·항노화리프팅·군살없는 몸매 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엄지원은 자신의 두피부터 몸매, 피부 관리 법을 공유했다. 그러던 중 엄지원은 "오늘 피부관리데이다. 오늘 제가 하는 최초 피부관리들 공개해보도록 하겠다"며 피부샵을 방문했다.

그는 "저는 평상시에 다운타임 없는 관리를 선호하는 편이다. 촬영하다 보면 '아 늙었구나'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다. 그럴때 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주오면 좋은데 못오면 또 몇달동안 못오고 집중관리할때는 2, 3주에 한번씩 온다. 여기 병원이 3번 이전하는동안 계속 다녔다. 엄청 오래 다니고 있다"며 "눈쪽이 약해서 아이 리프팅이랑 머리쪽 근막 풀어줘서 머리 위에서 라인 잡아주는 리프팅 관리 2개를 꾸준하게 하고 있고 그거 하기 전에 기초케어 같은거 한다"고 밝혔다.
그 뒤 엄지원은 레이저부터 리프팅 등 다양한 시술을 받았다. 시술을 마친 엄지원의 얼굴은 부기가 빠져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눈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제작진들도 "눈 떠졌다"고 놀랐고, 엄지원은 "그래 이거 효과 있다니까? 약간 라인을 잡아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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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지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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