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유부녀 킬러' 흥행 이미 예측했나···이틀 전 게시물에 "축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7 01: 04

배우 공효진이 후련한 표정으로 여유를 즐겼다.
지난 15일 공효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글라스에 담긴 음료를 든 채 편안한 차림으로 화사하게 웃고 있었다. 공효진은 "축하"라는 글귀 뒤에 샴페인 이모티콘을 붙였다. 그는 편안히 묶은 머리카락과 줄무늬 티셔츠에 반짝거리는 바지를 입고 편히 앉아 여유를 부렸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 역을 맡은 공효진은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나가 적극적인 홍보를 했다. 시청률은 단숨에 10%를 돌파하며 두 자릿수를 기록, 얼마나 더 오를지 기대된다.
또한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출연하는 영화 '경주기행'의 개봉을 앞두고 공효진은 시사회를 가졌다. 이미 작년부터 영화 '경주기행' 캐스팅 소식을 들은 시네필들은 '꿈 같은 캐스팅', '캐스팅 디렉터 대체 누구냐'라는 뜨거운 반응이 일어 벌써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공효진 영화도 엄청 기대 중", "파이팅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이 출연한 영화 '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 개봉, 지난 3월에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공효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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