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스케일과 웃음, 전투력까지 레벨업한 '군 블록버스터'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ENA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17일 신화부대의 한층 스펙터클해진 병영 라이프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네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 ‘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상병으로 올라섰지만 여전히 허당미 넘치는 박민석(김민호 분)과 하사로 전격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의 달라진 관계성이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글로벌 스타에서 완벽한 군인으로 거듭난 전세계(김동준 분)와 잡도리에 눈칫밥을 먹는 행정실 성윤모(김현규 분)까지 한층 새로워진 신화부대의 일상이 그려진다.

특히 새로운 인물들의 등판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초엘리트 출신의 신임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남다른 센스 뒤 싸한 반전을 품은 특급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이 신화부대에 어떤 폭풍을 몰고 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시즌4답게 사건·사고의 스케일도 한층 커졌다. 신화부대원들과 해병대의 강렬한 만남부터 예측 불허의 대민지원 현장, 한계치를 시험하는 고강도 특수 훈련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대민지원 현장에는 배우 김영옥, 정이랑, 김준배 등이 특별출연해 특급 신스틸러 활약을 더할 예정이다.
‘군텐츠’의 지평을 연 민진기·조제욱 감독과 윤기영, 김단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24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 TV와 티빙(TVING)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신병4 : 사보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