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잇썸(LIGHTSUM)이 오는 9월 일본에서 신곡을 발표한다.
지난 16일 공개된 일본 OTT 플랫폼 ABEMA(아베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Re:Idol' 2화에서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은 일본 현지화 아이돌 변신을 목표로 '카와이'(カワイイ·귀여운) 콘셉트에 도전했다.
'Re:Idol'은 라잇썸의 일본 데뷔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예고편이 온라인에서 200만 뷰를 기록했다. 라잇썸은 일본 걸그룹 특유의 자기소개 멘트를 보며 각자 고유 컬러를 정하고, 일본식 메이크업을 배웠다. 또한 일본 출신 멤버 히나를 주축으로 현지의 유행 댄스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10분 만에 안무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일본에서 선보이는 신곡 'どうして'(도시테)를 청음한 라잇썸은 발매일(9월 23일)을 확인한 뒤 “우리의 매력을 좀 더 담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